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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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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598 행자 (2011-03-29 00:13:05)
부처님 마음 속의 이 내 몸으로 내 마음 속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No.597 행자 (2011-03-27 21:38:38)
오늘 참회법회를 함으로써 올해 계획했던 일요법회의 내용들이 한번씩은 전부 진행되었네요.
많은 분들의 참여로 함께 하는 기쁨도 얻고 힘도 받았어요. 물론 아쉬운 점도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차근차근 되돌아보고 개선하고 보완할 점을 찾아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는 말씀...
[저희 어머니 가시는 발걸음 더 가볍도록 기도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No.596 행자 (2011-03-25 21:43:21)
마음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어머니 가시는 발걸음 한결 가벼우셨을 거예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No.595 미가연 (2011-03-22 08:44:02)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지극한 마음으로 이별을 하실 언니, 마음 깊이 함께 하고 있어요.
No.594 미가연 (2011-03-20 20:38:22)
행자님, 따뜻한 사랑을 드려요~
No.593 은빛호수 (2011-03-20 04:37:38)
미가연님~! 텃밭 짓는 일..축하드려요^^ 텃밭 크기면 재미있고 보람 있을거에요.
저 어렸을 적엔 농사 엄청 많이 지어서 학교 끝나면 항상 밭으로 달려갔어요.
주말은 언제나 밭에서...ㅠ.ㅜ 빈둥거리기 일쑤였지만 안 해본 일 없는 농사 일이었거든요.
옆집 교회 장로님은 아무리 바쁜 농번기에도 주말엔 농사 일 놓으시고
온 식구들이 다 같이 교회 가는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어렸을 땐 우리 집도 교회 다녔으면 하고.. 부러워했어요. 지금은 그 많은 농사 내놓고 텃밭만 지으니 정말 단출하고 한갓지더라구요. 열다섯평 정도면 여러가지 농사 짓을 수 있을거 같은데요...
봄볕에 얼굴 그으를 수 있으니 모자 꼭 쓰고 일하세요^^
No.592 행자 (2011-03-20 00:04:14)
내일 법회에서 읽을 '화엄경 정행품' 독송본을 만들면서 다시 읽어봅니다. 다시금 마음을 잡아봅니다.
온갖 상황과 사건이 다 묘사되어 있지만, 키포인트는 언제나 '간절한 마음', '지극한 마음' 至極精誠.
No.591 미가연 (2011-03-19 20:03:06)
15평 텃밭농사를 지으면서 15,000평 농사짓는 사람처럼 힘들어한다고 행자님이 놀리셨지만, 그래도 사실인걸요. 완벽하게 하려다 미리 지치지 말고 꾸준히 한결같이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도 배우고요.
No.590 미가연 (2011-03-18 14:26:54)
오늘은 땅을 엎어 밭을 만들고 거름을 뿌렸습니다. 오후에 당장 무슨 일이 생겨도 후회없을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No.589 행자 (2011-03-17 21:34:36)
미가연 님이 오늘로 한 달 동안의 찻집근무를 마쳤습니다.
모심과 섬김이 무엇인지 몸으로 보여준 미가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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