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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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하루에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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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618 행자 (2011-04-20 21:43:06)
"오늘 가는 곳은 어디지요?" "가는 곳이라니, 우리는 이미 오지 않았느냐?"
오늘은 사부대중공동체의 재가영역인 한생명에서 회원들과 마을에서 길을 찾는 이야기들이 있는 날.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전에 읽은 책에 나오는 이런 대화가 떠올랐습니다.
이미 길 자체에 서있는 벗들에게 축복을...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No.617 시골아낙 (2011-04-20 21:07:23)
면역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잠은 많아지고... 푹신한 의자가 허리가 아파 딱딱한 의자로 바꿨는데 그 역시 허리가 아파요. 아무래도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건 너무 오랜만이라 그럴거예요. ㅜ ㅜ ^^
No.616 행자 (2011-04-19 06:33:33)
부처님 마음 속의 이 내 몸으로 내 마음 속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음미하고 살아가는 하루 되기를...
No.615 행자 (2011-04-18 00:26:19)
잠시 서있던 자리에서 떨어져 나를 봅니다. 나를 둘러싼 그물코들... 참 고맙습니다.
No.614 미가연 (2011-04-17 19:31:31)
두번째 선지식 법회에서 만나뵌 우희종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깁니다. '내가 만나는 이는 150억년의 시간을 담은 존재이며 그는 단순히 한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이다'라는 말씀. 만나는 이들이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No.613 시골아낙 (2011-04-16 15:52:26)
염려해주시는 행자님, 미가연님도 봄날처럼 고맙습니다. 괜찮아질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지요. ^^ 모두 건강하세요!
No.612 시골아낙 (2011-04-16 15:50:47)
가슴 설레는 봄날입니다. 고맙습니다. ^^
No.611 행자 (2011-04-16 10:56:04)
매화.산수유.자목련.개나리.벚꽃.살구꽃.제비꽃.민들레.수선화.냉이꽃...요즘.절주변에서.보이는.꽃들...
그 색깔에 향기에 취하다가도 불현듯 막막한 느낌이 되곤 합니다. 꽃 위로 몇마리 나비가 하늘거릴 뿐.
벌 한 마리 날아다니지 않는 꽃무더기를 보면서 ... 벌과 나비가 꽃의 일부요 생명임을 느낍니다.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어 지은 지난 날의 모든 죄를 참회합니다...
No.610 행자 (2011-04-15 01:22:40)
욕망과 좌절에 빠져 나태할 때 당신의 고행을 따르게 하시고...
No.609 시봉 (2011-04-14 07:46:09)
매일 매일 스쳐지나가는 헤아릴수없이 수많은 무표정한 서울 한복판의 도시인들... 때로는 불쾌하게 혹은 측은하게... 의미없이 잠깐 짬깐 느끼고 사라지지만... 그들도 부처라 여기며... 나를 낮추고 마음속으로 합장하며...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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