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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60 귀두안 (2018-12-22 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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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59 귀두안 (2018-12-22 1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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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58 경이송 (2018-12-22 14: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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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56 송바어 (2018-12-22 07:56:24)


JTBC 방송 조작 의혹을 조사하지 않고 있는 방송통신심의위원장 박효종 논문 표절에 관한 기사  기사출처 (미디어왓치)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1391 지난 2일,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문제 관련 민간 조사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방심의원장인 박효종 씨의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박사논문에서 대량 표절이 확인됐다”면서 “박 씨의 논문은 비슷한 연구주제의 논문 20여 편 이상이 통표절, 또는 짜깁기 표절된 엉터리 박사논문”이라고 밝혔다.박효종 씨의 학위논문은 ‘Development and state autonomy : South Korea 1961-1979’라는 이름으로 1986년도에 미국 인디애나대학교(Indiana University) 정치학 대학원에 박사학위(Ph.d)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박 씨의 박사논문은 박정희 시대(1961년-1979년)에 있었던 한국의 탁월한 경제발전에 대하여 국가 자율성 개념을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이다. 박효종 씨의 논문표절 사실은 그가 다른 학과 교수도 아닌 윤리교육과 교수 출신이라는 점에서도 치명적이지만, 더구나 그가 평소 논문표절 문제를 개탄해왔다는 학자라는 점에서도 더욱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특히 박효종 씨는 2006년 7월 31일자 국민일보에 기고한 칼럼 ‘’표절 관행 타파하려면‘에서 “학문의 세계에서 베끼기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은 반지성적 행위가 아닐 수 없다”면서 “글의 정직성은 학자에게 있어 엑세서리가 아니라 정조나 절개와 같은 것이다”고까지 주장한 바 있다. ▲ 국민일보 2006년 7월 31일자 박효종 칼럼 ‘’표절 관행 타파하려면‘   박 씨는 같은 칼럼에서 또한 “우리 학계의 관행을 보면 논문을 쓰면서 저자라기보다는 편집자와 비슷한 행위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남의 글이나 아이디어를 짜깁기한 것에 불과한데도 자신의 것으로 포장하는 식이다. 그동안 한국 학계에서 이런 표절행위가 문제되는 것은 원저자가 고발하고 문제를 삼은 경우였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무풍지대였다”고 개탄하기도 했다. 사실상 자신의 박사논문 표절과 같은 경우를 가리키는 내용이다.한편, 박 씨는 논문표절 문제 해결과 관련하여 다른 자리에서는 “시민단체나 학계에서 자발적으로 먼저 나서 실태를 파악하고 고백하는 형태로 풀어가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며, 문대성 의원의 논문표절 문제가 불거졌을시에는 “교수임용 후보자다 이럴 경우에는 당연히 사퇴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던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문대성 논문표절 논란 당시 박효종 씨가 공동대표였던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논문 표절 논란에서 중요한 것은 표절 자체뿐만 아니라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중적 잣대 혹은 우리 편이라면 괜찮고 상대편이라면 안 된다는 도덕적 이중성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라는 내용의 성명도 발표했던 바 있다. 당시 바른사회시민회의의 정책실장이 역시 논문표절이 적발된 현 새누리당 전희경 의원이다.이렇게 대한민국에 만연한 표절 문화 근절을 외쳤던 박효종씨는 정작 자신의 표절이 적발되자, 일체의 해명도 없는 상황이다. 특히 박효종씨는 방송의 조작과 왜곡을 감시하는 방통심의위 위원장으로서, JTBC의 조작 방송을 심의조차 하지 않으며 비호하고 있다.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는 일단 박효종씨는 물론, 조영기, 함귀영, 장낙인 등등 방통심의위 위원들, 방통심의위 노조에 "과연 방송의 조작과 왜곡을 감시해야할 방통심의위 위원장이 적나라한 논문표절이 적발되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을 묻는 공문을 보낼 것"이란 계획이다.또한 자유통일유권자본부 등이 주최하는 2월 9일 (목) 방송회관 앞 집회에서는 박효종 위원장이 연합뉴스TV에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 자격으로 출연하여 "논문표절을 근절하기 위해 표절자들에게 학위취소 등의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방송한 내용을 틀고, 박효종 위원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할 계획이다.  / 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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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55 귀두안 (2018-12-22 04: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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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북 송금특검도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물어보고 했다는 말인가? 조선[사설] 文, 집권 때 北이 싫다고 하면 안 할 텐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2007년 11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때 '북에 물어보고 기권으로 결정한 것 아니냐'는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23일 대선 후보 3차 TV토론에서 '기권' 입장은 이미 결정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북의 입장을 타진하는 전통문을 보낸 것도 '찬성'할 경우 북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확인해보는 차원이었다고 했다. 문 후보 측은 토론회를 몇 시간 앞두고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이라며 자료 세 가지를 공개했다. 문 후보 측이 그동안 주장해왔던 내용과 대동소이하다.”(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7년 11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때 '북에 물어보고 기권으로 결정한 것 아니냐'는 논란과 관련해 노무현 정권의 특성상  '북에 물어보고 기권으로 결정한 것 아니냐'는 식의 접근은 상식적으로 설득력이 떨어진다. 이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색깔론이고 마녀사냥이고 이명박근혜 정권 대북정책 실패 북한 비핵화 실패 덮기 위한 마타도어이다. 조선사설은“문 후보 측 주장 요지는 2007년 11월 16일 '기권' 입장이 결정됐으나 송민순 외교부 장관이 반발하면서 북측 입장을 한 번 더 확인해보기로 하고 11월 19일 북에 '우리가 어떤 입장을 정해도 남북 관계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취지의 전통문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북측이 강하게 반발하는 내용의 전통문을 보내오자 그대로 '기권' 입장으로 가기로 최종 결정해 21일 기권 표결했다는 것이다.”(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평화 번영정책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안철수 후보 지지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사설의  문재인 후보에  대한 송민순 회고록 관련 논조에 전혀 동의 하지 않는다.송민순 외교부 장관 또한 노무현 정부 몸담고 있었던 입장에서 노무현 정부가 북한의 눈치 살피는 북한 인권 문제 접근했다고  판단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선사설은“문 후보 측은 북에 물어보기 전인 11월 16일 이미 기권 입장을 정했다는 부분만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청와대 대변인은 기권 결정 시점은 북측 반응이 온 뒤인 11월 20일이었다고 발표했었다. 문 후보 측은 북에 보낸 전통문에 대해 처음엔 '기권' 입장을 통보하는 것이었다고 했다가 이제는 찬성할 경우 북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떠보기 위한 것이었다 한다.”(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노무현 정부의 대북 송금 특검에 반대했던 사람이다.  반면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나 홍준표 후보나 유승민 후보는 노무현 정부의 대북 송금 특검 적극 부추긴 집단들이다. 대북 송금 특검은 북한 눈치보기 하면  북한에 화해정책 추진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 눈치보기하면   노무현 문재인의   대북 송금 특검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조선사설은“문 후보 측 지금 주장을 그대로 다 받아들인다면 기권키로 잠정 결정했다가 외교부 장관이 반대하니 북의 반응을 알아보았고 북이 반발하자 기권으로 최종 결정했다는 것이 된다. 문 후보는 지난 2월 9일 TV에 나와 똑같이 얘기했다. 문 후보 측은 이것은 '북에 물어보고 기권한 것이 아니다'고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물어보고 기권한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고 한다. 진상의 골격은 어느 정도 드러나 있는 셈이다. 같은 사실을 두고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데 국민이 판단할 것이다.”(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문재인이 북한에 물어보고 대북 정책  북한 인권정책 추진하는 ‘종북’‘친북’ 성향의 사람들이었다면 대북 송금 특검도 북한에 눈치 보고 했다는 말인가? 어불성설이다. 필자는 노무현 정부의 대북 송금 특검에 반대 했지만  2017년10월4일 노무현 김정일 남북정상회담공동선언 통해서 북한 해주 경제 특구개발 합의 높이 평가한다. 2012년  대선당시  새누리당 측이 공개한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보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 해주 지역은 개미새끼 한 마리들어올 틈새 없이 북한군의 경계경비 방어가 철통같은 곳이라는 식으로 표현 했는데 그런 군사도시 해주를 남북경제 특구로 합의 이끌어 낸사람이 노무현전  대통령이다. 서해NLL  평화 개발도 이끌어 냈다 이명박 정부 이런 남북합의 파기 하고 대북 강경 정책 추진하다가 천안함 침몰하고 연평도 포격전 벌어졌다.조선사설은“유엔 북한인권결의안은 북한 정권에 주민 인권을 개선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이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대한민국이 앞장서 찬성해야 할 내용이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은 기권했다. 당시 남북 간에는 총리 회담 등 여러 접촉이 이뤄지고 있었다. 문 후보 측은 우리가 찬성할 경우 이런 남북대화가 모두 깨질 것을 우려했다고 말하고 있다.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은 인류가 공분해야 할 범죄다. 남북 관계가 악화되면 찬성했다가 호전되면 기권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세계가 우리를 어떻게 보겠는가. 서구 유럽은 소련과 동구권이 아무리 반발해도 인권 문제를 꾸준히 제기했다. 시간은 걸렸지만 동구권도 인권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북한은, 한국이 정권에 따라 인권 정책까지 왔다 갔다 한다고 믿게 됐다. '햇볕' 맹종이 만든 비극적 현상이다.”(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이후의 화해협력 분위기 속에서 북한 인권법이라는 대북 압박용 접근 보다 실질적으로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북한 인권 현실  개선 시켰다. 인도주의적인 대북 식량지원과 개성공단 가동으로 북한 주민들 굶주림 해소 했고 개성  주민들 경제 사회적 삶의 질 향상 시켰다. 조선사설은“서구 유럽은 소련과 동구권이 아무리 반발해도 인권 문제를 꾸준히 제기했다. 시간은 걸렸지만 동구권도 인권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고 주장하고 있지만  소련과 동구권의 인권위한 것이라기 보다 소련과 동구권의 정치적 압박용 카드였다. 소련과 동구권 인권 문제 제기보다 빌리브란트의 동방정책이 동서독 교류협력실천해 소련과 동구권 인권개선 시켰고 그런 동서독 교류상징인 동방정책이 동서독의 독일인들 스스로 통합 통일 하는데 촉매인자 역할했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미국 유엔과 함께 북한 인권법 통과 시키고 대북 비핵화 압박카드로 활용하다가 북한 인권도 북한 비핵화도  실패하고 지금 한반도 전쟁분위기 속에 인권도 평화도 깨지고 있다. 조선사설은“문 후보는 여론조사상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문 후보 측이 이날 공개한 문건을 보면 당시 문 후보는 기권이 아니라 찬성하는 게 낫다는 입장이었던 것 같은 내용도 있다. 하지만 문 후보는 정권 2인자인 비서실장이었다. 그래서 '집권해도 북이 싫어하고 반대하는 일은 안 할 것이냐', '북 반응에 따라 찬성·기권 여부를 결정할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대선 후보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문 후보는 북이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공약을 지키라'고 나오면 어떻게 할 것인가.”(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에 물어보고 ’ 운운하는 송민순 홍준표 유승민과 조중동과 조중동종편TV 채널의문재인 때리기에도 불구하고 문 후보는 여론조사상 지지도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 그것은 대북송금 특검했던노무현 정부에 대해서  ‘북한에 물어보고 ’ 운운하는 송민순 홍준표 유승민과 조중동과 조중동종편TV 채널의문재인 때리기하는 것을 국민들이 동의하지 않고 있다는 점과 또한  박근혜 탄핵집단이었던 홍준표 유승민 과 조중동이 ‘북한에 물어보고 ’ 운운하는 ‘북풍’ 조장해도 박근혜 탄핵으로 조성된 5월9일 대선의 국민들 화두가 정권교체 이기 때문에 국가안보 망치고 경제 망치고 국내정치 망친 박근혜 최순실  새누리당  유승민 홍준표 조중동 조중동 종편TV 채널이 주장하는  ‘북한에 물어보고 ’ ‘북풍’ 조장에 국민들 현혹되지 않고 정권교체 즉 문재인과 안철수 두후보 중에 누가 더 정권교체 통해 새로운 정치 잘할것인가에 국민들  이번 대선 프레임은 정권교체 프레임 이기 때문에  ‘북한에 물어보고 ’ 운운하는  북풍 선거 통하지 않는다. (자료출처= 2017년4월24일 조선일보[사설] 文, 집권 때 北이 싫다고 하면 안 할 텐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539

No.954 귀두안 (2018-12-22 04:09:57)


  이제는 끝내야 할때..  지난 시간이 후회스럽지 않을 내일이 반드시 우리앞에 일어나길 바란다..  사실 너무도 창피하고 어의없고,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지난 시간 대한민국에 펼쳐졌다..  이제는 "비정상의 정상화"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훗날 오늘을 회상하며,웃을수 만은 없을 것이다.. 응답하라고 외치고 싶지만,그  지긋지긋함에 치가 떨릴것 같아 마냥 외칠수만은 없는 웃픈 현실..  이제 계절도 넘고,반칙도 넘고,비정상화도 넘으며,정말 밝은미래,온전한 정상화,올바른 원칙이 바로서는 날이 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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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이후, 우리사회 반복되는 문제가 무엇인가?         현재 우리사회는 드루킹 문제로 아무 것도 진행이 안 되는 사회를 둔탁하게 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다른 이유들을 재껴 두고서라도 무엇이 문제인가?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겨냥하여 건물 벽을 무너트리기 위해서 해대는 ‘대형 해머 질’로 비유할 수 있다. 철거물들이나 콩크리트 옹벽 같은 곳을 지금이야 굴삭기나 포크레인 한방으로 깨트리면 되지만 그러지 못한 곳에서는 대형 해머로 계속 공략하여 균열을 가하고 결국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공격할 때, 계속 한 곳을 몇 번 치다보면 균열이 생겨나면서 그리고 가장 약해진 곳을 가격하면 와르르 하고 무너지는 것이다. IMF 이후 우리사회 정치적 환경이 꼭! 이와 같이 작용되어져 오고 있다. 특히 정부와 대통령님을 이런 식으로 몰아가면서 한 번 두 번 계속 하나의 약점들을 붙잡아 여론몰이를 보름, 한 달 간격으로 내몰아가는 공략을 해대는 것이다. 이것이 대형 해머 질과 같은 성질로 정치적 공략 방식으로 작용되는 현상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우리 정부와 대통령이 이를 제압하지를 못하는 이상 현상이 IMF 이후 모든 정부들에서 나타나는 공통 된 점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정치 기반들이 바뀌면서 야당으로 내려앉은 앞전 여당이었던 정치 기반은 무조건 정부를 향해서 공격적 경향으로 돌입하면서 이런 약점들을 어디서 제공을 받는 것처럼 행보를 하면서 공격 대형으로 바뀐다는 점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해주는가? 우리 한국 현대사회 이와 같은 정치 지대를 유린하는 더 큰 힘이 작용되고 있음을 반영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충분히 가능한 것은 70년 동안 우리사회 안에서 미일처럼 우방관계로 자국처럼 우리사회 내부에서 똬리를 틀고서 들어 앉아 70년의 세월을 함께 했다면 충분히 조절 가능한 환경을 확보했을 것이란 사실이다. 그것은 한국사회 정치인들의 모든 과거사의 약점들을 잡아서 만들어 두었을 것이다.  한 국가와 사회가 50년을 기점으로 굳으면 무엇보다도 정치적 기반들이 물이 고이면서 대립적인 관계가 더욱 괴리와 동시에 서로가 강력한 노하우를 가질 수 있는 기반들을 갖게 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오랜 시간 국가 기반 운용을 함으로 그로부터 쌓여 온 정치 노하우를 갖고 있지만 그것은 나라보다 자신들의 이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기반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 아니다. 우리사회처럼 우방이란 공간으로 들어가서 작은 나라 위치에 놓여서 상위 조절하는 기반이 우리나라 안에 상주하면서 힘을 갖게 될 때, 그때는 나라 정부 자체가 휘둘리는 배경 하에 처하게 된다는 사실, 이것이 그 사회의 근본문제라는 사실이다.   이때 보이지 않는 상위 위치에 올라서 있는 힘이 그 정부와 대통령을 유린하기 시작하는 환경이 설정 되어 있다. 이때는 대통령조차도 미리 약점을 쥐고 있는 인물들을 대통령이 되도록 조절하여 세운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반대당들에게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대통령이나 정부 요원들의 약점이나 비밀의 정체의 신분을 제공 (提供)하여 공략 (攻掠)하도록 하고, 이를 언론을 통해서 자국민들의 눈과 귀를 이용토록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이와 같은 사회와 정치적 경향성이 IMF를 통해서 로테이션처럼 진행되는 국가 기반이 되고 만 것이다. 이는 완전히 미국의 손안에 우리국가 구조가 들어가 버렸다는 의미이다.   그러니까 우리 정부가 나라 모든 상황을 컨트롤 해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게다가 대통령이 이와 같은 미국의 레이더 망 안에 들어가 있는 인물이라면 조절당하는 룰이 진행되는 여론이 움직이는데도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는 진귀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IMF 이후 5섯 분의 대통령 시대가 지나고 있지만 이와 같은 이상 기류는 변함없이 로테이션처럼 되어 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드루킹이 바로 이와 같은 경우에 해당 된다. 이렇게 해서 정부와 대통령을 한 번 강타하면서 힘을 빼놓고 다음 사건으로 연결 시켜서 또 다시 대형 해머 질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몇 번 그렇게 하고나면 우리 정부는 여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즉, 국가 통제력을 점진적으로 잃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들 스스로 안 된다는 거대한 벽 앞에 서게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사회가 IMF의 연결 고리를 깨어버리지 못하고, 정치기반을 경작하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지대에서 우리 정부와 사회를 여전히 유린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버리지 않는 한은 이와 같은 대형 해머 질이 반복적으로 우리사회를 강타하면서 정부는 정부대로 힘을 빠지도록 하면서 결국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무너트리면서 또 다시 혼란사회로 몰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온 국가적으로 이를 자각하여 강력한 나라 내부 결속력을 구축하여서 우리사회를 근본적으로 개입하는 힘으로부터 우리 정부와 대통령을 보호하면서 이런 약점으로 정부와 대통령을 유린하려 하고자 하는 이런 배경을 몰아내 버려야 할 것이다. 아무리 강한 힘이라 할지라도 그 나라 안에서 그 누구도 협력하거나 함께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회를 우리가 만들어야 우리 모두가 살게 되고 회복되는 남북 공동체 국가를 실현 해 갈 수 있을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드루킹 사건, 더 이상 한국당이 나라 혼란으로 몰아가지 못하도록 우리 국민들이 노!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민생 문제와 나라 발전과 직결되는 사안들 처리는 뒷전이고 오로지 정부와 대통령의 발목 잡는 데만 올인을 하려고 하는 이들이 과연 나라 생각이 있는 야당 의원님들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를 끊어버리지 못하면,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을 것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사회는 이보다 더욱 힘들어 지는 정황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더 이상 한국당이 이렇게 나라를 어렵게 만들려고 혈안이 되는 것을 지켜만 봐서는 안 된다. 확실히 이들은 백제가 멸망할 때 보였던 나라 환경,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의 조선 왕실에서 무조건 반대만을 일삼던 무리들, 베트남이 망할 때 베트콩에 망하기 직전까지 싸우려고만 했던 무리들, 이들의 역할과 다를 바 없지 않는가? 우리 국민들이 이들을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태영호 같은 북에서 문제 일으키고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이가 지금 북한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하고자 하겠는가? 그런 사람을 이 중요한 시점에 국회에 세우는 이들이 과연 나라 생각이 있는 것인가? 우리사회는 직시해야 할 것이다. 만일 대국가적인 차원에서 자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리 스스로 어리석은 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 에 우리의 현재 문제를 직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No.953 송바어 (2018-12-22 00:27:26)


어느날
말단직원이 씩씩거리며 들어와 하는 말

& #39;식당 음식이 맛 더럽게 없다!& #39;

대다수의 반응

& #39;그래도 어떡하니? 참고 그냥 먹어!& #39;

며칠 후 이사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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