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 오신 뜻을 잘 새겼습니다. > 실상사에서 알려드립니다

본문 바로가기


화엄세상

덕분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 오신 뜻을 잘 새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실상사 작성일20-06-03 17:26 조회233회 댓글0건

본문

bd8d60d80715419cb5ab4623c41644a3_1591171

고맙고 고맙습니다.​

2564년 만생명의 벗이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사부대중 모두가 부처님 오신 뜻을 깊이 새기며 원만하게 행사를 모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중집회를 하는 것에 대한 염려가 있어

몇달 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많은 행사들을 열지 않기로 결단했기에 

많은 아쉬움도 있었답니다. 

(특히 1년 동안 준비해온 페미니즉 공부모임의 연극을 보지 못한 것더 정말 안타까웠답니다.

언제 좋은 날에 함께 볼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래도 역시 우리 실상사, ^^

그런 결단을 내릴 수 있을 만큼의 지혜와 자비의 마음과 마음이 모여있는지라

지금 우리가 처한 코로나19라는 이 엄혹한 상황 역시

부처님이 말씀하신 '무지와 미혹의 삶에서 비롯된 삶'이었음을 새기면서 

"참된 앎의 등불을 밝히겠다"는 발원으로

정말 지혜롭고 원만한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우리 실상사 사부대중 한 사람 한 사람,

늘 실상사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생명평화의 벗님들 덕분입니다.

그 지혜와 자비가 어우러져

실상사가 부처님의 혜명을 잇는 진정한 생명평화의 등불을 밝히는 도량으로

늘 새로워질 것입니다.

 

함께여서 늘 고맙습니다.

함께여서 평화의 날이었습니다.

함께여서 가슴 벅찬 행복이 있었습니다.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내고

실상사 사부대중 공동체 (주지 승묵) 함께 손모아 인사올립니다. 

*******************

 

부처님 오신 날 다시 보기

 

주지스님 인사말 : 붓다가 밝힌 깨달음의 등불 나부터 밝히오니 >>  

 

신도회장님 인사말 : 우리 마음에 자비연등을 밝힙시다 >>


회주스님 봉축법어 : 미혹의 문명을 넘어 깨달음(참된 앎)의 문명으로 >>

 

▲ 실상사사부대중발원문 : 참된 앎의 등불, 나로부터 밝히오니 >>

 

부처님 오신 날 이모저모 사진방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Copyrights ⓒ www.silsangsa.or.kr. All rights reserved  주소 55804 전북 남원시 산내면 입석길 94-129
(대표메일) silsang828@hanmail.net (전화) 063-636-3031 (팩스) 063-636-3772